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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과 3분 만에 두 골 폭발’ 0-2 탈락직전의 벨기에, 루카쿠가 구했다...세네갈과 2-2로 연장전 돌입(후반종료)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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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서정환 기자] 로멜루 루카쿠(33, 나폴리)가 벨기에 탈락을 막았다.
벨기에는 2일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 루멘 필드에서 개최된 2026 FIFA 북중미월드컵 32강전에서 세네갈과 후반전까지 2-2로 비겨 연장전에 돌입했다.
벨기에를 대표하던 황금세대들의 마지막 월드컵은 허무하게 끝났다.
벨기에는 조별리그를 1승2무로 실망스럽게 통과했다.
특히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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