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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나르 베르베르 "8살 딸, '케데헌' 300번 넘게 봐"
세계일보

프랑스 작가 베르나르 베르베르가 한국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다.
내달 1일 오후 9시40분 방송되는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는 베르나르 베르베르가 출연해 한국과 맺어온 인연을 소개한다.
베르나르 베르베르는 1994년 처음 한국을 찾은 이후 총 16차례 방한했다. 그는 한국을 '제2의 조국'처럼 느낀다고 밝힌다.
그는 "32년 전 처음 한국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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