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SMC·소니·도요타 한꺼번에 ‘흔들’… 강진에 日 ‘실리콘 아일랜드’ 시험대

ONP 요약
7.1 규모의 지진이 일본 구마모토에서 발생해 쇼핑몰이 붕괴, 수백 명이 구조 중이며 일부 사망이 의심된다. 국제원자력기구는 인근 원전에 피해가 없으며, 쓰나미도 발생하지 않았다고 발표했다.
진보 성향:인명 피해 강조 — 쇼핑몰 붕괴로 수백 명이 구조 중이며 사망 위험이 커졌다고 보도.
보수 성향:안전성 강조 — 원전 피해 없고 쓰나미 부재를 강조.
일본 반도체 부활을 이끄는 전진기지로 불리던 규슈가 10년 만에 다시 닥친 대형 지진에 흔들리고 있다.
28일 오후 규모 7.1 지진이 구마모토를 덮치자 대만 TSMC가 일본에 세운 반도체 공장과 소니 카메라용 반도체 공장, 반도체 장비를 만드는 도쿄일렉트론 공장, 혼다와 도요타 사업장이 한꺼번에 직원을 대피시키거나 생산을 멈췄다.
공장 밖에서는 고속도로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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