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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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팬들한테 야유받고 트레이드라니…상심한 한국계 타자, 보스턴 가서 미소 되찾았다 "여기는 특별한 곳"
조선일보

[OSEN=이상학 객원기자]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태극마크를 달고 활약했던 한국계 외야수 저마이 존스(28)가 새로운 팀 보스턴 레드삭스에서 첫 안타를 홈런으로 장식했다.
전 소속팀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에서 홈팬들에게 야유를 받았지만 보스턴에 와서 엄청난 환영을 받았다.
존스는 지난 1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 펜웨이파크에서 열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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