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뉴스48건7개 미디어
정치
보수 성향

남아공 매체 “손흥민, 세계 최고의 선수…한 번만 봐달라”

동아일보
조회 0
남아공 매체 “손흥민, 세계 최고의 선수…한 번만 봐달라”

ONP 요약

한국 축구 대표팀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남아프리카공화국을 상대로 승리를 목표로 준비 중이다. 무승부로도 32강 진출이 확정되는 상황이지만, 홍명보 감독은 비겨도 되는 태도의 위험성을 강조하며 적극적 승리를 다짐했고 선발진에 1~2자리 변화를 예고했다. 손흥민의 조기 교체 논란과 관련해서는 박지성이 감독의 기용권을 인정하면서도 경기 결과 부진 시에는 그에 대한 책임을 감독이 져야 한다고 평가했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사상 첫 토너먼트 진출을 노리는 남아프리카공화국이 한국 대표팀 주장 손흥민(LAFC)을 크게 경계했다.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 대표팀은 25일 오전 10시(한국 시간) 멕시코 누에보레온주 과달루페의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남아공과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3차전을 치른다.조별리그 1승 1패를 기록 중인 한국은 최종 3차전에서 남아공을 상대로 무승부만 거둬도 32강 진출을 확정한다.반면 남아공은 필승이 목표다.

3차전을 앞두고 A조 최하위에 머물러있는 만큼 한국을 상대로 총력전을 펼칠 예정이다.남아공의 견제대상 1호는 단연 손흥민이다.남아공 매체 IOL은 “남아공이 대회 토너먼트에 진출하기 위해선 앞선 두 경기처럼 안정적인 수비를 보여줘야 한다.

상대에게 쉽게 기회를 내줘선 안 된다”며 “무엇보다 손흥민이 평범한 하루를 보내줘야 한다”고 전했다.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의 오 ...

전문 보기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