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박지원 "천하재일 베짱맨 장동혁, 체통도 없이 연일 최하급 비속어정치에 역겨움이 전부"
프레시안
ONP 요약
제헌절이 18년 만에 다시 공휴일이 되었는데, 국민의힘의 정점식 원내대표는 국회 기념식에 참석했고 장동혁 대표는 올림픽공원의 투표권 수호 집회에 참석했다. 같은 당의 지도자들이 다른 행동을 해서, 국힘은 역할을 나눈 거라고 했지만 다른 사람들은 지도부가 의견이 다른 거라고 봤다.
진보 성향:투쟁 이탈 — 정점식의 국격 행사 참석으로의 전환을 참정권 투쟁에서의 후퇴로 보고, 지도부 간 정책 괴리를 갈등의 신호로 평가.
중도 성향:역할 분담 — 정점식이 국회의례 책임을, 장동혁이 기층 민의 반영 역할을 나눈 것으로 분석하고 전략적 배분으로 평가.
보수 성향:기본권 수호 — 올림픽공원 집회 참석을 헌법과 국민의 기본권 수호 실천으로 정당화하고 제헌절 민주주의 가치 실현으로 강조.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두고 "천하재일 베짱맨"이라고 비판했다.
박 전 의원은 17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국회의원이며 제1야당 대표의 체통도 품격도 없이 연일 계속되는 최하급 비속어정치에 역겨움이 전부"라며 이 같이 말했다.
그는 "아마도 장동혁 대표는 2년여전 총선에서 유권자들께 만약 당선되면 국회로 가지 않고 올공 등 장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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