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오리온홀딩스·오리온, 675억원 규모 자사주 '전량 소각'
머니투데이
조회 0
오리온그룹이 보유 중인 자기주식 전량을 소각해 주주환원 정책 강화에 나선다고 16일 밝혔다.
오리온홀딩스와 오리온은 각각 이사회를 열고 보유 중인 자기주식 전량을 소각하기로 의결했다고 공시했다.
소각 예정일은 오는 23일이다.
이번 결정은 지난 3월 발표한 기업가치 제고 계획의 후속 조치다.
개정 상법 시행에 맞춰 보유 자사주를 소각해 주주가치 제고에 나선다는 설명이다.
오리온홀딩스는 보유 중인 자기주식 248만8770주를 소각한다.
전체 발행주식의 3.97%로 지난 15일 종가 기준으로 약 665억원 수준이다.
소각이 완료되면 발행주식 총수는 기존 6264만5422주에서 6015만6652주로 줄어든다....
이 뉴스, 독자들은 어떻게 느꼈나요?
첫 반응을 남겨보세요로그인하면 감정 반응에 참여할 수 있어요.
관련 뉴스
65건 · 8개 매체진보 성향 25%중도 성향 25%보수 성향 50%
2개 매체2개 매체4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