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囲碁 福岡航太朗七段 「本因坊」のタイトルを最年少で獲得
NHK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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囲碁の七大タイトルのひとつで最も長い歴史がある「本因坊戦」の最終の第5局が7月1日甲府市で行われ、挑戦者の福岡航太朗七段(20)がタイトルを持つ一力遼四冠(29)に勝って「本因坊」のタイトルを初めて獲得しました。福岡七段は本因坊のタイトルの最年少記録を55年ぶりに更新しました。タイトルを失った一力四冠は「名人」「王座」「天元」の三冠に後退しま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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