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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잘했으면 좋았을텐데…” 김경문 감독, 왜 에르난데스와 결별 결정했나 [오!쎈 대전]
조선일보
![“끝까지 잘했으면 좋았을텐데…” 김경문 감독, 왜 에르난데스와 결별 결정했나 [오!쎈 대전]](https://www.chosun.com/resizer/v2/GBTGMNDEMZTGCM3EGUZDEYZSMI.jpg?auth=ba7caf65f272bdce5801f37753fe2b3cb4c76fee57b11cca97a20a1006cb10fa&smart=true&width=650&height=545)
[OSEN=대전, 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김경문 감독이 외국인투수 윌켈 에르난데스와 결별하며 마지막으로 덕담을 건냈다.김경문 감독은 19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경기 전 인터뷰에서 “(에르난데스는) 같이 스프링캠프부터 고생해서 끝까지 잘했으면 좋았을텐데 탐 사정도 있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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