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밀양댐 저수율 34.4%로 또 하락…가뭄 경보 ‘경계’ 코앞
경남도민일보
밀양댐 저수율이 28일 34.4%를 기록해 6일 전보다 1%포인트(p) 이상 더 떨어졌다.앞으로 닷새 이내에 비가 안 오면 가뭄 위기 경보 단계는 현재 ‘주의’에서 8월 초에는 ‘경계’ 단계로 진입한다.양산시와 밀양시, 창녕군에 물을 공급하는 밀양댐 저수율은 지난 22일 35.52%에 저수량 2600만 t으로 최근 몇 년 사이 최저치를 기록했다.이후에도 상황은 악화해 28일 현재 저수율은 34.4%에 저수량은 2500만 t 수준으로 떨어졌다.
밀양댐 저수율이 가장 낮았던 때는 23%로 심각 단계에 이르렀던 2018년이다.이날 안병구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