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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임 1년’ 안규백 “개혁의 모든 무게 짊어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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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취임 1주년을 맞은 25일 “개혁의 범위와 깊이가 심화할수록 진통도 거세진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면서 “흔들림 없이 나아갈 것”이라고 밝혔다.안 장관은 이날 페이스북에 “개혁의 모든 무게는 장관이 짊어지겠다”며 이같이 적었다.그는 “국민주권정부의 국방개혁은 단순한 제도의 손질이 아닌 패러다임의 전환”이라며 “지난 80년간 대한민국을 강국으로 이끌었던 위대한 성취의 토대에서 다음 80년의 성공을 위한 새로운 패러다임의 전환을 반드시 이뤄낼 것”이라고 다짐했다.지난 1년간의 성과와 향후 과제를 제시한 안 장관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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