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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만에 동대문구청장 재대결, 탈환이냐 재선이냐…최동민vs이필형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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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서울 격전지]⑥동대문구 6·3 지방선거에서 서울 동대문구청장 자리를 놓고 더불어민주당 최동민 후보와 현직 구청장인 국민의힘 이필형 후보가 재대결한다.
두 후보는 4년 전 민선8기 지방선거에 출마했다.
당시 이 후보가 득표율 53.05%를 얻어 당선됐다.
최 후보는 문재인 정부 청와대 행정관을 거쳐 이재명 대통령 후보 캠프 부대변인을 역임했다.
전농·청량리 역세권에 복합지구 조성을 대표 공약으로 내걸었다.
국가정보원에서 28년간 근무하고 노무현 정부 청와대서 행정관으로 근무한 이 후보는 전통시장 현대화를 완성해 골목상권이 낙수효과를 경험할 수 있게 만들겠다고 공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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