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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 조류질병연구소, 하림·바이오드와 ‘K-가금 방역’ 표준 구축 나서
전북도민일보
전북대학교 조류질병연구소(소장 장형관)가 ㈜하림, ㈜바이오드와 손잡고 병아리 품질 고도화와 글로벌 수준의 가금 방역 체계 구축에 나선다.
전북대 조류질병연구소는 지난 21일 하림 본사에서 하림, 바이오드와 ‘하림 병아리 품질 차별화 기술 도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장형관 조류질병연구소장과 위백 교수, 정호석 하림 대표이사, 강민 바이오드 대표이사, 박태욱 바이오드 CRO 부문장 등 산학연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조류질병연구소는 오는 2029년 5월까지 3년간 병아리 품질 차별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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