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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신용보증재단 본점 남양주 이전…경기북부 금융거점 첫발
머니투데이
핵심 부서 업무 시작…8월 말까지 약 50명 단계적 이전 왕숙2지구 본점 신축 앞두고 금융지원 접근성 확대 기대 경기신용보증재단이 남양주시에서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하며 경기북부 금융허브 구축에 첫 걸음을 내디뎠다.
남양주시는 경기신용보증재단이 다산동에 마련한 임시 청사로 본점 일부 부서를 이전하고 본격적인 업무를 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이전은 경기도 공공기관 이전계획에 따른 단계적 조치로, 왕숙2지구 내 신사옥 건립과 본점 완전 이전에 앞서 추진된다.
재단은 이날 이사장과 경영기획본부장, 전략기획실 등 핵심 부서 직원 21명이 먼저 입주해 업무를 시작했다.
이어 오는 8월 말에는 남양주지점과 인사부서 직원 20여명이 추가 이전하면서 전체 이전 인원은 약 50명 규모가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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