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커버리지32건1개 미디어
경제
보수 성향

역대급 신용융자 조이기 나선 금감원…증권사 소집해 “기계적 리스크관리서 탈피를”

매일경제
조회 0
역대급 신용융자 조이기 나선 금감원…증권사 소집해 “기계적 리스크관리서 탈피를”

ONP 요약

금융감독원이 2025년 말 기준 금융복합기업집단의 자본적정성 비율을 177.6%로 집계해 전년보다 3.3%포인트 개선되었다고 발표했다. 동시에 금리 상승으로 은행의 신용대출 금리가 인상되면서 금감원은 신용융자와 미수거래 증가로 인한 시장 위험 확대를 우려해 증권사에 빚투 영업 자제를 당부했다.

중도 성향: 자본적정성 개선의 원인을 증시 활성화와 주식 평가이익 증가로 분석하며, 금감원의 신용융자·미수거래 위험 경고를 시장 리스크 관리의 필요한 조치로 강조한다.

보수 성향: 자본적정성 개선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면서도 금리 상승으로 인한 대출금리 인상(마통 5% 돌파)을 '빚투족'의 부담으로 강조하고, 불법 고금리 대출 규제와 같은 강제적 조치의 필요성을 제기한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24일 10개 증권사 CRO 간담회 5월 반대매매 규모 374억원 건전성·유동성 관리 강조신용융자 잔고가 38조원에 달하며 역대 최대 수준으로 불어나자 금융감독원이 주요 증권사 리.. ...

전문 보기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