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롯데백화점 상반기 외국인 매출 6400억... 명동·잠실·부산 동시 호조
머니투데이
역대 최대 실적 갱신...
3분기 중 외국인 매출 1조원 달성 전망 롯데백화점이 올해 상반기 약 6400억원의 외국인 매출을 거뒀다.
4월부터 매월 최대 매출을 경신하면서 반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이런 흐름이 이어지면 이르면 올해 3분기 중 사상 최초로 외국인 매출 1조원 시대를 열 것으로 기대된다.
롯데백화점은 올해 상반기 외국인 매출이 전년동기 대비 125% 증가한 6400억원으로 업계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고 13일 밝혔다.
올해 상반기 매출 규모는 지난해 외국인 연간 매출(7348억원)의 87% 수준이다.
롯데백화점은 "올해 2분기부터 매월 역대 최대 월매출 기록을 경신한 점을 고려하면 현재의 추세라면 3분기에는 업계 최초로 외국인 매출 1조원을 달성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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