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미디어 커버리지23건8개 미디어
동아일보
정치
보수 성향

버넘 신임 英총리 취임…“생활비 도움 주는게 급선무”

동아일보
버넘 신임 英총리 취임…“생활비 도움 주는게 급선무”

“사람들에게 숨 쉴 공간을 주고 생활비에 대한 도움도 주겠다.”앤디 버넘 영국 집권 노동당 대표(56)가 20일 제59대 총리에 취임했다.

그는 이날 런던 버킹엄궁에서 찰스 3세 국왕을 접견하고 정부 구성 요청을 수락했다.

버넘 총리는 사흘 전 노동당 특별 당대회에 단독 출마해 당 대표가 됐다.

의원내각제인 영국은 집권당 대표가 총리직을 수행한다.버넘 총리는 국왕 접견 후 런던 다우닝가 10번지의 총리 관저에서 취임 연설에 나섰다.

연단과 대본 없이 거리에 선 그는 “정치경제적으로 최근 40년 간 가장 큰 변화를 가져올 것”이라며 생활비 위기 해소와 지방 분권 등의 중요성을 강조했다.특히 취임 후 첫 정책으로 “노숙(rough sleeping)을 종식시키겠다”며 이날 오전 노숙자 쉼터를 다녀왔다고 공개했다.

영국 더타임스는 사회에서 가장 어려운 처지에 있는 이들에 대한 총리로서의 헌신을 강조한 행보라고 평가했다.버넘 총리는 2016년 6월 영국의 유럽연합(EU) 탈퇴, 즉 ‘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첼시, 2320억원에 로저스 품었다…잉글랜드 선수 최고 이적료

노컷뉴스

보좌진 룸살롱 접대했나…제주 아파트 사업 의혹 새국면

노컷뉴스

호주 이어 프랑스도 15세 미만 청소년 SNS 금지…상원 법 통과

노컷뉴스

동아일보의 다른 기사

美국방장관 “이란전에 55조5000억원 투입”…두달새 12조원 늘어

동아일보

“여행비자 신청 언제 했더라” 韓여권파워 세계 2위…美 10위

동아일보

트럼프, 레바논 대통령 회담후 41년만 직항편 재개 지시

동아일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