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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감독 인내심 한계인가.. KIA전인데 윤동희 나승엽 2군행이라니

조선일보
김태형 감독 인내심 한계인가.. KIA전인데 윤동희 나승엽 2군행이라니

[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롯데 자이언츠가 전반기 마지막 3연전을 앞두고 1군 엔트리를 대거 변동했다.

롯데는 6일 투수 박세웅 정현수와 야수 윤동희 나승엽을 2군으로 보냈다.

이들 중 박세웅만 휴식 차원.

박세웅은 남은 3경기 등판 일정이 없어서 엔트리 한 자리를 비워줬다.

정현수는 3일 1군에 올라왔지만 5일 경기서 아웃카운트를 하나도 못 잡고 2점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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