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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버리지 ETF 열풍에 교육 이수자 폭증… 상반기 116만 명 돌파
대전일보
올해 상반기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 투자에 필요한 사전교육 이수자가 116만 명을 넘어섰다.20일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강명구 국민의힘 의원실이 금융투자협회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1-6월 금융투자협회 산하 금융투자교육원의 레버리지 기본교육 이수자는 116만 2751명으로 집계됐다.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6만 972명과 비교해 약 19배 증가한 규모다.
지난해 연간 이수자 수인 20만 5911명과 비교해도 올해 상반기 이수자는 약 6배에 달한다.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 투자자들이 추가로 이수해야 하는 심화교육 수강생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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