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SM기둥 맞아?…이특·김희철, 지문인식 실패 굴욕 '폭소' ('살롱드립2')
조선일보

[OSEN=김수형 기자]슈퍼주니어 이특과 김희철이 SM 사옥 출입을 위해 지문인식에 도전했다가 예상치 못한 '출입 실패' 굴욕을 맛봤다.21일 유튜브 채널 '살롱드립'에는 '슈퍼주니옹의 뿌리를 찾아서'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장도연은 슈퍼주니어 이특, 김희철과 함께 SM 사옥을 둘러봤다.세 사람은 19층에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