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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도기간 끝났지만 사육곰 219마리 농장에···기후부 “연내 104마리 추가 구조”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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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담 채취용으로 길러지던 사육곰 14마리에게 지난해 10월 콘크리트 사육장에서 나와 거닐 수 있는 방사장 ‘곰숲’이 생겼다.
평생 2평 남짓한 콘크리트 바닥에서 살다 곰숲에서 첫 여름을 맞은 곰 라미가 지난 2023년 6월6일 먹이가 콩 속에 숨겨진 먹이를 먹던 중 콩을 놓치고 있다.
권도현 기자곰 사육과 웅담 채취 금지를 위한 계도기간이 종료됐지만 여전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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