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20건12개 미디어
진보 성향 17%중도 성향 58%보수 성향 25%
뉴시스 속보
진보 성향 17%중도 성향 58%보수 성향 25%
뉴시스 속보
노컷뉴스
세계일보
시사저널
연합뉴스
동아일보
매일경제
강원도민일보
전자신문
인천일보
경향신문
머니투데이
정치
중도 성향

인천 석남동 쿠팡물류센터 8시간째 진화중…대응 2단계 상향(종합2보)

뉴시스 속보

ONP 요약

인천 쿠팡 물류센터 건물에서 아침에 불이 났어요. 소방관들이 열심히 불을 끄고 있는데, 다행히 사람은 다치지 않았고 일하던 직원들이 모두 안전하게 나왔어요.

[인천=뉴시스] 이루비 기자 = 인천의 한 물류센터에서 발생한 화재와 관련해 소방당국이 경보령을 상향한 뒤 8시간 넘게 진화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18일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54분께 서해구 석남동 쿠팡32물류센터 6층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물류센터 직원 등 121명이 자력 대피하면서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소방관 등 인력 310명과 펌프차량 등 장비 116대를 동원해 불을 끄고 있다.

소방당국은 또 화재 신고가 접수된 지 2시간21분 만인 이날 오전 9시15분께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3시간10분 뒤 대응 2단계로 상향 조치했다.

물류센터 특성상 내부 면적이 넓고 가연물이 많은 점 등을 고려해 대응 단계를 격상한 것으로 파악됐다.

대응 1단계는 관할 소방서의 인력 및 장비가 모두 출동하고, 대응 2단계는 관할 소방서와 인접 소방서를 포함한 5~6곳의 소방서에서 인력과 장비를 동원한다.

소방당국은 불을 완전히 끄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소방당국 관계자는 "연소 확대 가능성은 작으나 3단 랙크식 창고에 생활용품들이 적재돼 있고, 내부의 짙은 연기에 따른 시야 확보가 곤란해 완전 진압까지 장시간이 소요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ruby@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19건 · 12개 매체
진보 성향 17%중도 성향 58%보수 성향 25%
2개 매체7개 매체3개 매체

인천 쿠팡 물류센터 화재 대응 2단계 격상…인명피해 없어

노컷뉴스
진보 성향

소방청, 인천 물류창고 화재 총력 대응…국가소방동원령 발령

세계일보
보수 성향

인천 물류창고 화재 9시간째…소방청, 국가소방동원령 발령

뉴시스 속보
중도 성향

인천 쿠팡 물류센터 화재, 소방 ‘대응 2단계’ 격상…“인명피해 없어”

시사저널
중도 성향

소방청, 인천 물류창고 화재 총력 대응…국가소방동원령 발령

연합뉴스
중도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인천 물류창고 화재 장기화…소방청, 국가소방동원령 발령

노컷뉴스

종합특검, '양평고속도로 의혹' 원희룡 23일 소환

노컷뉴스

박홍근 "반도체 호황 급격히 안 꺼져…청년 정책 대폭 투자"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조광한 국힘 최고위원 "경기도당위원장 생각 접어"…출마 번복

뉴시스 속보

고속도로 터널 입구 앞서 승용차 도로 밖 추락…50대 경상

뉴시스 속보

'58세' 김성령, 어깨 드러내고 '유노윤호♥'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