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litics
보수 성향
타이거즈 떠나더니 펄펄, 그 빈자리 채운 자들도 잘하네...KIA 세대교체 신바람, 선두권 노린다
조선일보
조회 0
[OSEN=이선호 기자] 세대교체 신바람인가.
최근 KIA타이거즈를 떠난 선수들이 제몫을 하고 있다.
삼성 최형우(42), 두산 박찬호(30), NC 이우성(31), KT 최원준(29)은 모두 2024시즌 타이거즈 통합우승의 주역들이었다.
2025시즌 도중 트레이드로 떠나거나 FA 자격을 얻어 결별을 선택했다.
새로운 팀에서 펄펄 날고 있다.
그런데 KIA ...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