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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울진도 아열대화…세기 후반에는 전국 대부분이 아열대 기후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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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구 남산에서 열화상 카메라로 바라본 도심이 열기로 인해 붉게 표시돼 있다.
열화상카메라는 높은 온도를 붉은 색으로, 낮은 온도를 푸른색으로 표시한다.
성동훈 기자온실가스 감축 없이 탄소 배출이 지속되면 이번 세기 후반에는 한반도 대부분이 아열대 기후로 바뀔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기후변화로 기온이 오르면서 남해안과 제주뿐만 아니라 전남 내륙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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