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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년 역사 '서울시 문화상 주인공' 찾는다…문학·미술 등 10개 분야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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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미술·음악·무용 등 10개 분야 기여한 개인·단체에 시상 서울시가 올해로 75회를 맞는 '서울특별시 문화상' 수상 후보자를 공개 추천 받는다.
15일 서울시에 따르면 서울특별시 문화상은 서울의 문화 발전과 예술 진흥에 크게 기여한 시민 또는 단체를 발굴해 그 공로를 기리기 위해 제정된 문화예술상이다.
6·25 전쟁으로 시상이 중단된 기간을 제외하고 매년 수상자를 배출했다.
지난해 수상자에는 소설가 이경자, 국립발레단장 및 예술감독 강수진, 라디오 '여성시대 양희은, 김일중입니다' DJ 양희은, 신진 예술인으로 크리에이터 김한솔 등 각 분야를 대표하는 문화예술인들이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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