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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1년' 영크크 코르티스에 쏟아지는 광고계 러브콜 왜?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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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이정 기자] 그룹 코르티스(CORTIS)가 광고계를 집어삼키고 있다.
이른바 ‘영크크’(영 크리에이터 크루) 열풍이다.
거창한 세계관이나 인위적인 콘셉트를 걷어내고, 날것의 진솔함과 힙한 감성으로 무장한 이 신인그룹의 행보에 글로벌 브랜드들이 줄을 서고 있다.29일 소속사 빅히트 뮤직에 따르면, 코르티스는 현재 KT, 아큐브, 토리든, 프레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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