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찾은 장동혁 "민주당, 참정권 침해 사태에 미온적…정권 몰락 트리거"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촉발된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가 벌써 52일째를 맞았다. 참정권을 침해당한 이곳 시민들의 목소리는 선거관리위원회 사태를 국회 국정조사에 이어 특검 출범 국면으로까지 끌어올리고 있다.
이 과정에서 잠실 올림픽공원과 전국 참정권 집회 현장을 거의 매일 찾으며 대여(對與) 투쟁의 최선봉에 서있는 정치인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다. 참정권 침해 사태에 강경한 입장을 굽히지 않으며 '강한 야당'으로서의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장 대표는 지난 25일 대구에서 열린 '참정권 회복 민주주의 - 매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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