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성주 사드기지에 햇빛소득마을 만든다…한수원 공동출자
머니투데이
경북 성주군의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기지에 태양광 발전 수익을 마을주민들과 공유하는 햇빛소득마을이 조성된다.
국방부가 토지를 제공하고 한국수력원자력 등 공기업이 지분 일부를 투자해 사업성을 높인다.
정부가 재생에너지 확대에 속도를 높이는 만큼 전국의 다양한 유휴부지에 햇빛소득마을을 비롯한 여러 재생에너지 사업이 본격 추진될 전망이다.
6일 에너지업계에 따르면 소성리협동조합은 최근 임시총회에서 한국수력원자력을 태양광사업 시행업체로 선정하고 주식회사 공공주도탄소중립산단태양광과 공동출자해 특수목적법인(SPC) 소성리주민태양광을 설립했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