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기술
중도 성향
월드컵 우승 반지 '1996개' 팬들도 살 수 있다…최대 2억원, '돈벌이' 논란
전자신문
국제축구연맹(FIFA)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우승팀에게 지급하는 우승 반지를 일반 팬들에게도 판매하기로 하면서 상업성 논란이 커지고 있다.
17일(현지시간) 영국 더타임스는 FIFA가 우승 기념 반지 1996개를 한정 판매할 예정이며, 판매가는 개당 1만 달러(약 1500만원)에서 최대 15만달러(약 2억2350만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우승 반지는 북미 프로스포츠에서 오랜 전통으로 자리 잡은 상징적인 기념품이지만 FIFA 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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