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사우디 5년 1500억 제안 거절" 역시 韓 축구 에이스구나...이강인, 진짜 미쳤다 "ATM 합류 매우 행복해하고 있어"
조선일보

[OSEN=고성환 기자] '한국 축구 에이스' 이강인(25, 파리 생제르맹)이 어마어마한 오일 머니도 마다했다.
그가 스페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을 위해 사우디아라비아의 미친 제안을 거절했다는 소식이다.유럽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는 6일(한국시간)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이강인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향한다!
모든 당사자 간 합의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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