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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휘영 문체부 장관도 “‘호프’ 호불호? 직접 보고 판단해 보시죠”
미디어오늘
호평과 혹평이 엇갈리고 있는 영화 ‘호프’에 대해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관람을 권했다.최휘영 장관은 26일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을 통해 ‘호프’ 감상평을 남긴 뒤 “호불호가 엇갈린다는 마지막 결말?
그건, 직접 보고 판단해 보시라”고 했다.
그러면서 “장장 156분간 손에 땀을 쥐며 이 여름의 무더위를 싹 날린 것만으로도 저는 매우 만족했다”고 전했다.최 장관은 이어 “나홍진 감독님과 열연을 펼쳐주신 황정민, 조인성, 정호연, 이상희, 음문석, 임현식, 황석정 배우님 등 모든 출연진 그리고 스태프 여러분, 아주 재미있고 멋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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