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neral
중도 성향
민선 9기 첫 시도지사협의회장, 이번엔 충청권에서 맡아야
충청투데이 - 전체기사
ONP 요약
충청권 4개 시·도가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을 요청하며 메가시티 실현을 목표로 한다. 동시에 광주 신산업선과 대전시의 국가반도체연구소 건설 제안이 지역 인프라와 반도체 산업 발전을 촉진한다.
[충청투데이 김대환 기자] 민선 9기 출범 한 달이 지난 가운데 공석인 대한민국 시도지사협의회장에 충청권 광역단체장이 선출돼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역대 18명의 협의회장 중 충청권 광역단체장은 제8대(2014년 7월~2015년 10월) 이시종 충북지사가 유일하기 때문이다.서울과 인천 등 수도권은 고건 서울시장(1대)과 이명박 서울시장(2대), 박원순 서울시장(12대), 유정복 인천시장(9대·18대) 등 5차례 협의회장을 맡았다.영남지역은 허남식 부산시장(4대), 김관용 경북지사(6대·11대), 박맹우 울산시장(7대), 권영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같은 사건, 다른 제목
진보 성향0
보도 없음
중도 성향9
+5
보수 성향0
보도 없음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general' 카테고리 뉴스
Historias completas construyen confianza: responsabilidad social en el sector café
Delfino.cr - Portada
Ministerio de Cultura lanza "Viví Vitrina Visual CR" para impulsar el mercado de las artes visuales
Delfino.cr - Portada
Cuatro estudiantes costarricenses obtienen reconocimiento internacional en competencia científica realizada en China
Delfino.cr - Portad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