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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도 안 돼 벌써 4승, 내셔널 타이틀까지...김민솔의 시대가 왔다, 부정할 수 없다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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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enty-year-old Kim Min-sol claimed her second victory of the season by winning the Korean Women's Open golf championship, finishing at four-under par and defeating Yang Yoon-seo by one stroke. The triumph earned her 400 million won in prize money and a Mercedes-Benz SUV, cementing her status as a standout rookie in her professional debut season.
[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이제 김민솔의 시대인가.
1년도 안돼 벌써 4승이다.
거기에 내셔널 타이틀까지 품었다.
이 정도 기세면 올시즌 무슨 사고를 더 칠지 예상조치 힘들다.
김민솔이 한국여자오픈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김민솔은 14일 경기도 양주시 레이크우드CC에서 막을 내린 메르세데스벤츠 한국여자오픈 골프 선수권대회 최종 라운드에서 1언더파를 기록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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