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우리 지역농가 살리기… 이제 'MG새마을금고' 재단이 챙긴다
머니투데이
조회 0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3분기 'MG 도농상생 영양 지원사업' 2억원으로 성장기 어린이에 제철 농산물 등 제공 MG새마을금고 지역희망나눔재단이 2억원으로 지역 농가를 살리면서 어린이 건강도 챙긴다.
MG새마을금고 지역희망나눔재단은 농촌 지역 활성화와 성장기 아동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MG 도농상생 영양 지원사업' 을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MG 도농상생 영양 지원사업'은 올해가 첫 시행이다.
오는 3분기 중 2억원 규모로 약 3000명 아동에게 'MG 영양 꾸러미'를 통해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재단은 지역 농가에서 생산된 제철 농산물, 맛과 영양은 우수하지만 외관이나 규격 등의 이유로 상품 가치가 낮게 평가되는 어글리푸드 등을 구매해 농가의 안정적인 판로 확대를 돕는다.
구매한 농산물은 보건복지부 산하 한국사회복지협의회 업무위탁기관인 전국 푸드뱅크와 연계해 저소득 소외가정, 결식아동 등에 지원한다....
관련 뉴스
3건 · 3개 매체진보 성향 33%보수 성향 67%
1개 매체2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