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만전자·285만 닉스…미국서 불어온 반도체 훈풍에 또 '신고가'
AI 통합 요약
18일 한국 주식시장이 반도체 산업의 호조에 견인되어 크게 상승했으며, 코스피는 9,000 선을 돌파했다. 글로벌 인공지능 시장 확대로 반도체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면서 반도체 관련 기업들의 주가가 올랐고, 이는 전체 시장 상승으로 이어졌다. 미국 중앙은행이 연내 금리인상을 시사했음에도 반도체 산업의 강세가 시장을 주도하였으며, 이에 따라 개인투자자들의 반도체 투자 수요도 증가했다.
중도 성향: 반도체 산업의 호조와 글로벌 AI 수요를 객관적으로 보도하면서, 리서치센터장들의 전문가 의견을 통해 시장의 '상승 국면 안착'을 긍정적으로 평가
보수 성향: AI 열풍과 반도체 산업의 강세를 강조하고, 개인투자자들의 활발한 투자 참여를 시장 활력의 신호로 긍정적으로 평가
[특징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장초반 상승세를 보이며 신고가를 새로 썼다.
19일 오전 9시5분 현재 삼성전자는 전일대비 2%대 오른 37만1750원에 거래 중이다.
장초반 37만4500원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SK하이닉스는 전일대비 5%대 상승한 28만4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285만원까지 치솟으며 최고가를 다시 썼다.
메모리 가격 강세와 간밤 미국 반도체·기술주들의 상승으로 인해 투자심리가 자극된 것으로 보인다.
18일(현지시간) 미국 증시에서 마이크론은 8.7% 상승했다.
미국 정부 주도의 협력을 발표한 인텔과 애플은 각각 10.6%와 0.7% 올랐다.
같은날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을 통해 "애플이 인텔과 협력해 미국에서 칩을 설계하고 생산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 뉴스, 독자들은 어떻게 느꼈나요?
첫 반응을 남겨보세요로그인하면 감정 반응에 참여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