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우린 3개국 5개 도시 떠돌았다" 콜롬비아 공격수, 16강 탈락 후 FIFA '심각한 이동 거리 형평성'에 불만 직격
조선일보

[OSEN=강필주 기자] 스위스에 승부차기 혈투 끝에 패하며 짐을 싼 콜롬비아 공격수가 불공평한 대회 일정에 대해 국제축구연맹(FIFA)을 비판하고 나섰다.
콜롬비아는 지난 8일(한국시간) 캐나다 밴쿠버의 BC 플레이스에서 열린 스위스와의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서 연장 접전 끝에 득점 없이 비긴 뒤 돌입한 승부차기에서 다빈손 산체스와 쿠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