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마모토 강진, 10년전 지진 부른 단층이 또…"후속 강진 주의"

ONP 요약
A 7.1 magnitude earthquake struck Kumamoto Prefecture in southwestern Japan, reaching the maximum Shindo 7 intensity. The Japanese Meteorological Agency issued a tsunami alert for the region, warning of waves up to one meter.
28일 일본 규슈 서부 구마모토현 우키시 인근에서 발생한 규모 7.1 강진은 10년 전 이 지역에서 대규모 인명 피해를 낸 구마모토 강진을 일으킨 단층이 다시 활성화된 것이 원인으로 지목된다.
29일 아사히·요미우리 신문이 전한 지진 전문가 분석에 따르면 전날 일어난 강진은 2016년 4월 14일 규모 6.5 지진을 일으킨 히나구(日奈久) 단층대 활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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