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하주석↔KIA 이형범 전격 트레이드, '내야 강화-불펜 보강' 이해관계 맞췄다 [광주 현장]
KIA 타이거즈와 한화 이글스가 3연전 종료와 함께 깜짝 놀랄 소식을 전했다.
동갑내기 내야수 하주석과 투수 이형범(이상 32)가 유니폼을 바꿔입게 됐다.
KIA와 한화는 23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시즌 12번째 맞대결을 마친 뒤 트레이드 소식을 전했다.
한화 내야수 하주석과 KIA 불펜 투수 이형범을 맞교환하는 트레이드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양 팀의 가려운 곳을 긁어줄 수 있는 트레이드다.
지난해 팀 평균자책점(ERA) 3.55로 1위를 달렸던 한화는 올 시즌 4.61로 7위까지 추락했다.
특히 불펜 ERA는 5.11로 더 불안감을 자아냈는데 7월 들어서는 5.65로 8위까지 떨어졌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같은 사건, 다른 제목
+14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