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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 없는 예술가 뱅크시, 서울에 오다 [한강로 사진관]
세계일보
![얼굴 없는 예술가 뱅크시, 서울에 오다 [한강로 사진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7/22/20260722522624.jpg)
서울 여의도 더현대 서울 ALT.1에서 뱅크시 특별전 'BANKSY: Still Here'가 개막했다.
뱅크시는 영국 출신으로 알려진 익명의 거리 예술가다. 1990년대부터 본명과 얼굴을 공개하지 않은 채 활동하며 세계적인 거리 예술가로 평가받고 있다.
그는 종이나 필름을 오려 만든 틀 위에 스프레이를 분사하는 스텐실(stencil) 기법을 주로 사용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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