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2건2개 미디어
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50%
연합뉴스
동아일보
연합뉴스
정치
보수 성향

항공권 주고 캄보디아로 유인…대포통장 탈취 일당 항소심서 감형

동아일보
항공권 주고 캄보디아로 유인…대포통장 탈취 일당 항소심서 감형

캄보디아 보이스피싱 범죄조직과 공모해 한국에서 대포통장 명의자를 모집한 뒤 이들을 캄보디아로 이송해 현지 숙소에 감금시키고 그 대가로 금원을 받은 일당이 항소심에서 감형됐다.

7일 법조계에 따르면 수원고법 제1형사부(고법판사 신현일)는 국외이송유인, 피유인자국외이송, 전자금융거래법위반 혐의로 기소된 30대 A 씨와 B 씨의 원심 판결을 파기하고 각 징역 5년을 선고했다.

앞서 원심은 A 씨와 B 씨에게 각 징역 7년과 징역 6년을 선고한 바 있다.

항소심 재판부는 “당심에서 피해자와 합의했고, 피고인들에게 벌금형을 초과하는 형사처벌 전력이 없는 점 등을 고려한다”며 감형 이유를 밝혔다.

A 씨는 대포통장 판매책, B 씨는 대포통장 모집책으로, 이들 일당은 캄보디아 소재 ‘리딩방 투자 사기’ 조직원들과 공모해 대포통장 명의자를 모집한 후 이들을 캄보디아로 이송하는 역할을 맡았다.A 씨 등은 2024년 9월, 피해자 C 씨를 캄보디아로 출국하게 한 후 현지 조직원들이 C 씨를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1건 · 1개 매체
중도 성향 100%
1개 매체

대포통장 명의자 해외 넘긴 일당 항소심서 감형

연합뉴스
중도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무소속 이복형 정읍시의원, 전반기 의장 선출 '파란'…민주당 4표 이탈로 '이변'

프레시안

단국대, 스프레이형 당뇨병 만성상처 치료제 개발

프레시안

AMMA row: Ansiba Hassan to implead in the case that stayed the functioning of ad-hoc committee

The Hindu National

동아일보의 다른 기사

원금보장 연 10%대 ELD 등장… 증시 활황에 은행들 ‘파격 러브콜’

동아일보

마라탕·챗GPT 구독료, 소비자물가 품목에 새로 포함

동아일보

경기~서울 출퇴근 빨라진다…준공영제 광역버스 5개 노선 신설

동아일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