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둘러보기ONP 브리핑뉴스
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커뮤니티피드 제보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중도 성향 100%
머니투데이
경제
중도 성향

"통일도, 대화도 생각없는 北…통일부 이름 '선린부'로 바꿔야"

머니투데이
조회 0
"통일도, 대화도 생각없는 北…통일부 이름 '선린부'로 바꿔야"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the300] 켄트 해슈테트 전 스웨덴 한반도특사, '2026 제주포럼'서 한국 대북정책 지적 스웨덴 한반도특사와 주싱가포르스웨덴 대사 등을 역임한 켄트 해슈테트(Kent Harstedt) CMI 마르타 아티사리 평화재단 선임자문이 남북통일의 비현실성을 지적하며 "상대방이 대화 자체를 원치 않는 상황에서 통일부가 할 수 있는 역할은 무엇인가.

'선린부(Ministry of Neighborly Relations)'와 같은 이름으로 바꿔 두 국가 간의 양호한 관계를 도모하는 것이 어떤가"라고 주장했다.

해슈테트 고문은 26일 제주 서귀포시 해비츠호텔에서 개최된 '2026 제주포럼'의 '대북관여를 위한 방안' 세션에 참석해 "한국은 현실과 더 이상 부합하지 않는 통일을 추구하기보다 서로 다른 체제를 가진 두 이웃 국가로서 관계를 관리하는 데 초점을 맞추는 것이 더 건설적일 수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전문 보기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economy' 카테고리 뉴스

현대건설, 울산 샤힌 프로젝트 공사현장서 근로자 1명 사망

머니투데이

김재섭 "모두 '서울 패배' 말할 때 선봉에서 싸웠다..징계 착수하라"

머니투데이

“김장 대신 호텔 김치 사먹을래”...워커힐·조선 이어 롯데도 ‘구독 전쟁’

매일경제

머니투데이의 다른 기사

울산 웨일즈, 지역 사회인야구단 대상 'WHALES-UP 클리닉' 성료→훈련구 1200개 기부까지

머니투데이

[포토]'아프다' 고관절 만성통증에 시달리는 최정

머니투데이

[포토]'랜더스-이글스 전 시구나선 스롱피아비

머니투데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