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논에 벼 대신 풀 심는다…'사료피'가 전략작물 새 카드로
머니투데이
국립축산과학원, 논 재배 '사료피' 조·중·만생 품종 체계 완성…전략작물직불제 확대 뒷받침 정부가 전략작물직불제를 확대해 논의 활용 방식을 바꾸고 있는 가운데 농촌진흥청이 여름철 논에서도 안정적으로 재배할 수 있는 사료용 피(사료피) 신품종을 개발했다.
벼 재배면적을 줄이는 동시에 조사료 자급률을 높이고, 축산농가의 사료비 부담까지 덜어주는 새로운 대안 작물로 주목받고 있다.
농촌진흥청은 최근 만생종 사료피 신품종 '만온'을 개발했다고 22일 밝혔다.
기존 조생종 '조온', 중생종 '다온'과 함께 조·중·만생 품종 체계를 완성하면서 지역별 기후와 재배 일정에 맞춰 품종을 선택할 수 있는 기반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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