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general
보수 성향

올여름 피서는 청송으로…계곡·국립공원·백자체험·약수백숙까지 '오감 만족'

매일신문(대구경북) - 전체기사

장마가 끝나면 어김없이 폭염이 찾아온다. 연일 이어질 무더위를 피해 어디론가 떠나고 싶다면 경북 청송이 좋은 선택지가 될 수 있다. 주왕산국립공원과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을 품은 청송은 시원한 계곡과 울창한 숲, 이색 자연경관, 전통문화 체험, 향토음식까지 두루 갖춘 여름 피서지로 관광객들의 발길을 끌고 있다.
청송은 천혜의 자연환경 속에서 휴식과 체험, 미식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곳이다. 맑은 계곡과 폭포가 이어지는 주왕산은 물론 한여름에도 차가운 기운이 감도는 얼음골, 500년 전통을 간직한 청송백자, 전국적인 명성을 얻고 있 - 매일신문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