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빚더미 떠안은 민선 9기 대전·세종…허태정·조상호 공약 추진 ‘빨간불’
세계일보
조회 0

이 이슈, 당신은 어느 쪽?
공감하는 시각을 고르면 독자 분위기가 보여요 · 로그인 불필요
민선 9기 출범을 앞둔 대전시와 세종시가 재정난에 직면하면서 새 시정 운영에 비상이 걸렸다. 허태정 대전시장 당선인과 조상호 세종시장 당선인이 내건 주요 공약 사업 추진에도 ‘빨간불’이 켜졌다.
21일 허태정 대전시장직인수위원회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대전시의 지방채 누적액은 1조6096억원이다. 2021년 8476억원보다 두 배 가량 늘었다. 지 ...
이 뉴스, 독자들은 어떻게 느꼈나요?
첫 반응을 남겨보세요로그인하면 감정 반응에 참여할 수 있어요.
관련 뉴스
27건 · 6개 매체진보 성향 17%중도 성향 33%보수 성향 50%
1개 매체2개 매체3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