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뉴시스 속보
정치
중도 성향

독일 6월 생산자 물가지수 1.8%↑ '둔화'…"3개월째 상승"

뉴시스 속보

[서울=뉴시스]이재준 기자 = 유럽 최대 경제국독일의 체감경기를 보여주는 2026년 6월 생산자 물가지수(PPI)는 전년 동월 대비 1.8% 올랐다고 마켓워치와 RTT 뉴스 등이 20일 보도했다.

매체는 독일 연방통계청이 이날 발표한 관련 지표를 인용해 이같이 전하며 3개월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지만 시장 예상에는 미치지 못했다고 지적했다.

시장 예상 중앙치는 1.9% 상승인데 실제로는 이를 0.1% 포인트 하회했다.

상승률은 5월 2.2%에서 둔화했다고 해도 2023년 5월 이래 고수준을 유지했다.

생산자물가 상승은 중간재 가격이 주도했다. 중간재 가격은 금속과 귀금속, 구리, 선철, 철강, 페로합금 가격 상승에 힘입어 전년 동월보다 5.1% 뛰었다.

에너지 가격은 석유와 나프타, 난방유, 자동차 연료 가격 상승의 여파로 0.4% 올랐다. 다만 천연가스와 전기요금 하락이 상승폭을 일부 상쇄했다.

자본재 가격은 2.1% 오르고 내구소비재도 1.8% 상승했다. 기계류와 자동차 가격 인상이 기여했다.

반면 비내구소비재 가격은 버터와 돼지고기 가격 하락 등 영향으로 2.2% 내렸다.

에너지를 제외한 생산자물가는 전년 동월보다 2.4% 올라갔다.

전월 대비로는 생산자물가가 0.3% 내려 5월 0.3% 상승에서 하락세로 전환했다. 2월 이후 처음 저하했다. 시장이 예상한 0.2% 하락보다 낙폭도 약간 컸다.

생산자물가는 제조업체가 출고 단계에서 받는 상품 가격의 변동을 보여주는 지표로 향후 소비자물가 흐름을 가늠하는 선행지표 가운데 하나다.

시장에서는 독일 생산자물가가 전년 대비 상승세를 이어갔지만 예상보다 상승폭이 작았다는 점에 주목하고 있다.

앞으로 발표될 다른 경제지표와 함께 독일의 물가와 경기 흐름, 유럽중앙은행(ECB)의 통화정책 전망을 판단하는 주요 근거로 활용될 전망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yjjs@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통일교 수사무마' 윤희근 前경찰청장 소환

노컷뉴스

서울회생법원, 홈플러스 회생절차 폐지 '취소'

노컷뉴스

野, 李대통령 집 매도에 "사금융으로 대출규제 우회"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충북 교원 명퇴 3년 연속↓…교권 침해 줄고, 연금법 개정 탓?

뉴시스 속보

전남연구원 '보증금 30억 회수' 도마위…입장도 오락가락

뉴시스 속보

SNT에너지, 319억원 에어 쿨러 공급계약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