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자부담 50%에 외면받은 수원시 전기차 화재 지원사업
인천일보
수원시가 공동주택 지하주차장 내 전기차 화재 예방을 위해 추진한 안전용품 지원사업이 예산 대비 효과를 내지 못하고 있다.
높은 자부담으로 참여 단지가 적은 데다 지원 장비마저 화재 대응에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22일 인천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시는 올해 4000만원을 투입해 전기차 충전시설이 설치된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2026년 전기차 화재 안전용품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그러나 수천만원을 편성하고도 실제 지원은 소화기 31대에 그쳤다.
소방청에 따르면 전국 전기차 화재는 2020년 11건에서 지난해 73건으로 7배 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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