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 속구에 손등 강타 교체 OUT→병원 검진 결과 천만다행 LG 1위 타자, 사령탑 "60% 이상 부러지는 줄..." 안도 [잠실 현장]
천만다행이다.
전날(29일) 상대 투수의 속구에 손등을 직격으로 맞았던 LG 트윈스 문정빈(23)이 큰 부상은 피했다.
LG는 30일 오후 6시 30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키움 히어로즈를 상대로 2026 신한 SOL KBO 리그 정규시즌 홈 경기를 치른다.
이날 LG는 홍창기(지명타자), 박해민(중견수), 오스틴(1루수), 송찬의(우익수), 문성주(좌익수), 오지환(유격수), 문보경(3루수), 박동원(포수), 구본혁(2루수) 순으로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다.
선발 투수는 임찬규.
문정빈이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된 게 눈에 띈다.
문정빈은 전날 잠실 키움전에 4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장했지만, 경기를 완주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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