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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노이드, 대한암학회서 병리 AI 연구 초록 4편 채택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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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미국의 마이크로소프트가 중국 AI 기업 딥시크의 모델을 자사 기업용 AI 도구에 포함시키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미국 정부의 중국산 AI 기술에 대한 규제가 강화되는 상황에서 이 일이 진행되면 트럼프 행정부와의 불화를 초래할 수 있으며, 각국의 기술 자주권 확보 움직임이 활발해지고 있다.
딥노이드가 암 병리 AI 연구 영역을 다양한 암종과 분자·유전 수준 예측으로 넓히고 있다.
단순 병변 판독 보조를 넘어 병리 영상 기반 진단 근거 제시와 유전자 변이 예측까지 연구 범위를 확장하는 모습이다.
딥노이드는 자사의 암 병리 AI 연구 초록 4편이 'KCA 2026'에서 포스터 발표로 채택됐다고 18일 밝혔다.
KCA는 대한암학회가 주관하는 국내 최대 규모 암 연구 학술대회다.
올해 행사는 오는 25일부터 이틀간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열린다.
국제학술대회 형태로 진행되며 국내외 연구자가 참여해 암 연구 성과와 최신 기술을 공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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