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둘러보기ONP 브리핑뉴스
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커뮤니티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13건6개 미디어
진보 성향 17%중도 성향 33%보수 성향 50%
동아일보
머니투데이
세계일보
동아일보
경향신문
조선일보
연합뉴스
경제
중도 성향

노동계 "생존권 보장" vs 경영계 "폐업 직면"...최저임금 1680원 격차 줄다리기

머니투데이
조회 0
노동계 "생존권 보장" vs 경영계 "폐업 직면"...최저임금 1680원 격차 줄다리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2027년도 최저임금 심의가 노사 간 1680원의 격차를 쉽게 좁히지 못하고 평행선을 그렸다.

노동계는 치솟는 물가와 생계비를 이유로 최초 요구안으로 제시한 시급 12000원을 고수한 반면 경영계는 영세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지불 능력 한계를 내세워 10320원(동결)을 주장했다.

30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최저임금위원회 제10차 전원회의에서 노사는 최초 요구안에 대한 입장 차를 재확인하며 2027년에 적용될 최저임금액 심의를 진행했다.

먼저 경영계는 현행 최저임금이 이미 한계치에 달했다며 고용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최소한의 인상에 그쳐야 한다고 주장했다....

전문 보기

관련 뉴스

12건 · 6개 매체
진보 성향 17%중도 성향 33%보수 성향 50%
1개 매체2개 매체3개 매체

올해도 시한 넘긴 최저임금… '1680원' 줄다리기 돌입

세계일보
보수 성향

공무원 노조, 임금 7.1% 인상 요구…“삼전닉스 초과 세수 많다”

동아일보
보수 성향

노동계 1만1970원 vs 경영계 1만340원…내년 최저임금 1차 수정안 제시

경향신문
진보 성향

최저임금 1차 수정안… 노동계 1만1970원 vs 경영계 1만340원

조선일보
보수 성향

기장군 비서실장 내정자 두고 노조 반발…당선인 "예산 전문가"

연합뉴스
중도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economy' 카테고리 뉴스

한국벤처투자-한국투자공사 손잡고 차세대 유니콘 키운다

머니투데이

Japan and India to take step toward direct yen-rupee settlements

Nikkei Asia

李 "서남권은 이미 준비된 땅…호남에 대한 역사적 보상"

한국경제

머니투데이의 다른 기사

'내일도 출근!' 서인국, 박지현 침실 行…묘한 기류

머니투데이

K-바이오 해외자본 연결한 서울투자진흥재단, 세계투자협회도 가입

머니투데이

[속보] 與 예결위원장 이광재·정무위 유동수·행안위 김영진 추천

머니투데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