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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사' 민도희, 1년 카페 알바 근황…"일 없어 울적, 작아졌었다"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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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민도희(32)가 1년간 카페 아르바이트를 하며 느낀 점을 털어놨다.
지난 17일 유튜브 채널 '미니도희'에는 '카페 알바를 그만뒀습니다'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이 영상에서 민도희는 출근 전 준비하는 모습부터 카페 아르바이트 근무 과정과 퇴근까지 하루 일상을 공개했다.
민도희는 "지금 일하는 곳에서 (일한 지) 1년이 넘었다.
이렇게 오래 하게 될 줄은 몰랐다"며 "처음 아르바이트를 시작할 때는 긴장도 되고 민망했지만, 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그는 "아르바이트하기 전에는 일도 없고 많이 작아져 있었다.
기분도 항상 울적하고 다운돼 있었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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